
안녕하세요.
수원 케이맘산후도우미입니다.
인플루엔자, 독감 예방접종 맞으셨을까요?
예방접종은 질병의 예방법 중
가장 어렵지 않고 보다 확실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특히 어린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예방을 꼭 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요즘 소아 청소년층을 중심으로
독감이 유행하고 있다고 해요.
지난 10월 17일에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이 되었는데 유행주의보는 인플루엔자
유행의 시작을 알리고 감염 주의를 당부하기 위한
발령 체계라고 해요.
기침을 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2시간마다 10분씩 환기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 방문하여 진료받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해요.

2025년 인플루엔자는 모든 연령 군에서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1~12세 소아, 청소년 연령층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해요.
어린아이들이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무엇보다도 독감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중요해요.

2012년 1월 1일~2025년 8월 31일 출생자라면
독감 예방접종 무료 대상자에 해당이 돼요.
6개월에서 13세까지의 어린이랍니다!
독감 국가 예방접종 시 3가 백신과 4가 백신 중
선택해서 접종을 했는데 올해부터는
3가 백신으로 변경되었어요.
4가 백신에 들어있는 바이러스가 발견이 되지 않고
있고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3가와 4가 백신의
효과와 안정선에는 큰 차이가 없다고 해요.

영유아는 예방 접종 전과 후에
많은 준비가 필요해요.
접종 후에는 씻기 어렵기 때문에
접종 전에 미리 씻는 게 좋아요.
아이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주로 돌보는 보호자가 함께 방문하여
건강 상태에 대한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요.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 후에는
약 20~30분 정도 아이의 상태를 확인한 후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권장하며
귀가 후에는 최소 3시간 이상
아이의 상태를 살펴보도록 해요.

만약 아기가 독감에 걸렸다면
진료를 받은 뒤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요.
아기가 열날 때 탈수 예방을 위해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수유를 하거나 물을 많이 마시게 해주는 게 좋아요.
열이 내릴 수 있도록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혀주고 실내 온도와 습도 유지에 신경 쓰도록 해요.
또한 아기가 땀을 많이 흘린 경우라면
옷을 바로 갈아입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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