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원 케이맘산후도우미입니다.
독감 유행 속에서 노로바이러스와
로타바이러스 환자도 늘고 있다고 해요.
특히나 로타바이러스는 생후 6개월에서
24개월 사이 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영유아를 둔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로타바이러스의 특징, 예방법 등에 대해
정리를 해보도록 할게요.

로타 바이러스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급성 위장관염의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예요.
매우 전염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바이러스가 소량만 몸에 들어와도 감염이 가능하며
감염된 아이의 대변, 구토물, 손, 장난감 등을
통해 쉽게 퍼지게 돼요.

로타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증상이
갑자기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요.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으로
보통 감염 초기 1-2일 동안
구토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요.
식사를 제대로 못하고 물도 못 마셔서
탈수 위험이 높아지므로 세심한 관찰이 중요해요.
구토가 잦아들면 설사가 하루 수차례 발생해요.
설사는 3-8일 정도 지속될 수 있어요.
체온이 38-39도까지 오를 수 있어요.

로타바이러스는 감염자의 대변, 구토물을
통해 주변 환경에 퍼져요.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된 아이가 만진
장난감, 식기류 등 물건을 통해서
간접 전염이 되며 이로 인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단체 생활에서
급속하게 확산될 수 있어요.

로타바이러스는 자체 치료 방법이 없어
예방이 매우 중요해요.
예방을 통해 로타바이러스를 100%
막기 어렵지만 감염 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어린이집이나 외출 후 흐르는 물로
비누를 사용해서 30초 이상 씻는데
부모도 함께 손 위생을 신경 쓰는 것이 좋아요.
장난감, 젖병, 식기류 등을
정기적으로 소독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물은 끓여 마시고
음식물은 반드시 익혀 먹도록 해요.

로타바이러스 예방법 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이에요.
생후 2개월부터 경구 백신으로 접종하며
종류에 따라 2-3회 맞아요.
로타바이러스는 대부분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만
탈수가 생기면 위험해질 수 있어
예방접종, 생활위생, 환경 관리를
잘 하여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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